[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트시그널 시즌2' 여성 출연자 임현주 씨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임현주는 여성패션쇼핑몰 데일리먼데이의 피팅모델, '대학내일' 출신 모델로 활동했다.
사진 속 임현주는 청순가련한 매력으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임현주는 1992년생으로 국민대에서 의상학을 전공했다. 특히, 대학 대표 잡지 '대학내일'의 모델로 발탁된 임현주는 과거 인터뷰에서 "이것만은 자신있다?" 라는 질문에 "될때까지 도전하는 것"이라고 답하며 성실한 대학생으로서의 인성을 보여주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지난 27일 결방되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