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하트시그널 시즌2’ 대학 시절 매력 넘치는 미모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트시그널 시즌2' 여성 출연자 임현주 씨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임현주는 여성패션쇼핑몰 데일리먼데이의 피팅모델, '대학내일' 출신 모델로 활동했다.

사진 속 임현주는 청순가련한 매력으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임현주 사진=대학내일 캡처
임현주는 1992년생으로 국민대에서 의상학을 전공했다. 특히, 대학 대표 잡지 '대학내일'의 모델로 발탁된 임현주는 과거 인터뷰에서 "이것만은 자신있다?" 라는 질문에 "될때까지 도전하는 것"이라고 답하며 성실한 대학생으로서의 인성을 보여주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지난 27일 결방되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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