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나인뮤지스 경리가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2018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 LG트윈스 경기가 4월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나인뮤지스 경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시구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나인뮤지스 경리의 미모와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경리는 과거 ‘비너스’ 속옷 모델로 발탁됐다. 촬영한 화보 사진은 ‘더셀러브리티’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블루빛 속옷을 입고 소파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에 시선이 집중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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