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 김민규X엘키, 철부지 막내라인 케미…미소유발 설렘지수 UP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부잣집 아들’ 막내라인 김민규와 엘키가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제작 이관희프로덕션)의 막내라인 김명하(김민규 분)와 몽몽(엘키 분)가 찜질방에 등장, 후끈 달아오를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의 온도를 높인다.

앞서 방송된 17회~20회에서는 몽몽의 덕질(?)을 돕는 든든한 버디 명하의 활약이 펼쳐졌다. 아픈 몽몽을 대신해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리미티드 아이돌 브로마이드를 구해준 것.

‘부잣집 아들’ 김민규X엘키, 막내라인 풋풋한 매력 사진=MBC ‘부잣집 아들’
교환학생 몽몽의 학교 적응을 돕는 버디친구 명하는 그녀가 학업보다는 다른 곳에 더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한국에 덕질하러 왔어요?”라며 까칠하게 충고했다. 그러나 점점 원하는 것을 해주기에 바쁜 모습들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은근한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회 방송에서 명하는 목욕탕을 다녀온 몽몽의 수수한 모습에 심쿵, 이후 몽몽의 든든한 버디가 되어가고 있는 바, 사이좋게 ‘양머리’까지 머리에 얹고 찜질방의 묘미를 제대로 체험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황한 기색으로 영상통화 중인 명하와 곤히 잠든 몽몽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 시켰다. 멜로가 가득 담긴 눈빛으로 몽몽을 지그시 바라보는 명하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명하는 몽몽의 찜질방 로망을 실현해주기 위해 엄마 박현숙(윤유선 분)에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일탈 한 번 해본 적 없는 명하가 한국 드라마 여주인공이 하는 것은 다 해보고 싶은 몽몽의 철없는 로망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과 설렘 포인트를 동시에 저격할 예정이다.

이처럼 김민규와 엘키는 ‘부잣집 아들’의 막내라인 다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의 미소유발자로 등극했다.

과연 찜질방을 함께 찾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오는 29일 오후 8시 45분 ‘부잣집 아들’ 21회~2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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