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명 치어리더 박기량의 과거 방송 출연 장면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박기량은 집안에서 털털하고 소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박기량은 당시 방송에서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씻지도 않고 밥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활동량이 왕성한 치어리더인지라 밥도 잘 먹는 '밥순이'로 유명한 박기량은 워낙 활동량이 많을 뿐더러 살은 찌찌 않는 체질이라 고백 했다. 또 박기량은 화장 전의 민낯 모습이 공개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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