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손상미, 알고 보니 컴백하며 문신까지 새겨넣은 열정파…‘보스의 딸’ 인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가맨 2'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손상미는 지난 99년 '헤라의 질투'로 데뷔했다.

과거 손상미는 컴백 앨범을 발표하며 허리에 문신을 새겨넣을 정도로 의지를 불태웠던 손상미는 "비록 '보스의 딸'이라는 호칭을 가지고 그동안 팬들을 만나왔다.

특히 엉덩이 위쪽에 새긴 문신은 100% 진짜라며 "너무나 아팠다. 집에 와서는 코피까지 흘렸다"라고 밝힌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손상미 사진=손상미 미니홈피 캡처
한편, 손상미는 1995년엔 고등학생이란 어린 나이에 'SBS 슈퍼엘리트모델'에 도전해 본선에 진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1996년엔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 탤런트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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