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부진에 빠진 KIA 타이거즈가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KBO는 야구가 없는 30일 월요일, 엔트리 변동 사항을 공지했다. KIA에 대폭변화가 일어났다.
우선 지난 수원 원정서 예고된 것처럼 안치홍-이범호가 1군에 등록됐다. 이범호는 지난 6일 넥센전서 손목 쪽에, 안치홍은 18일 LG전서 손가락 쪽에 사구를 맞아 재활을 했다. 1일부터 시작되는 부산 롯데 원정부터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투수 김유신도 1군에 등록됐다.
KIA 야수 이범호(왼쪽)와 안치홍이 30일 1군에 등록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KIA는 말소된 선수도 많다. 영건 투수 박정수와 좌완 임기준 그리고 베테랑 외야수 이영욱과 내야수 홍재호가 말소됐다. NC는 팀이 주목하고 있는 기대주 오영수와 포수 박광열을 1군에서 내렸다. SK 전유수와 한화 이동훈, 정경운도 제외됐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