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인플러그 소속 이난정과 수퍼썬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 이난정과 수퍼썬은 핀란드 브랜드 ONAR본사 초청으로 콜라보레이션 미팅차 헬싱키에 초대됐다.
두 사람은 다양한 해외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 활발하게 활동하며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난정은 2017년 뉴욕타임즈 한국대표 인플루언서 선정 및 SNS 인플루언서 아시아 패션부분을 수상한 바 있으며, 수퍼썬은 패션 마케터 및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난정과 수퍼썬이 소속되어 있는 인플러그는 국내 트랜드의 분석을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는 더그루브컴퍼니에서 만든 회사로, 글로벌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와 셀러브리티 마케팅,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곳이다. 두 사람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전문가들이 소속되어 있다.
또 인플루언서들이 나 홀로 신작 영화, 드라마, 예능, 뮤지컬, 광고 등을 고독하게 시사하고 사심을 담아 평가하는 프로그램인 ‘고독한 시사회’도 런칭했다.
인플러그는 패션과 뷰티 분야에 인플루언서 효과가 강세인 현실에서 이난정, 수퍼썬의 방송 활동 전반을 매니지먼트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