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재정비된 ‘비디오스타’ 출격 완료..“탈탈 털어드리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다시 돌아온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출격 준비를 마쳤다. 1일(오늘) 시청자들의 배꼽을 무한 공격할 예정이다.

박나래는 ‘비디오스타’에서 화려한 입담과 센스,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혼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 깔끔한 진행 능력까지 더해져 매주 화요일 저녁을 유쾌하게 책임져 왔다.

이에 ‘비디오스타’의 출격은 그녀의 토크를 기다리는 시청자들과 팬들의 기대를 집중, 또 한번 평일 저녁에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다.

비디오스타 박나래
박나래는 개편 후 더욱 강력해진 ‘비디오스타’에 발맞춰 이전 보다 더욱 과감한 입담과 개그감을 쏟아낼 전망이라고. 깐족과 독설사이를 능청스럽게 넘나드는 거침없는 그녀의 토크가 여지없이 스튜디오를 초토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나래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시청자분들을 다시 만나게 돼 무한 영광이다. 유일한 여성예능으로써 특유의 친화력과 공감으로 게스트들을 더욱 더 탈탈 털어드리겠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예능퀸 다운 재치 만점 각오까지 밝혔다.



더불어 “우리 무서운 사람들 아니에요, 겁먹지 마세요”라며 앞으로 출연할 게스트들에게도 메시지를 전달, 그녀의 활약이 기대감을 더욱 달구고 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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