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우리가 만난 기적’ 최병모가 김명민의 정체를 알아차렸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는 딱풀이(최병모 분)이 A 송현철(김명민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혜진(김현주 분)은 늦은 시간에 나가려는 송현철에게 “이야기 들었다. 회사에서 프로모션을 한다”고 말했다. 이런 선혜진의 선의에 송현철은 “고마워요”라고 웃어보였다.
‘우만기’ 김명민 최병모 사진=KBS2 ‘우리가 만난 기적’ 방송캡처 선혜진은 “나도 고마워요. 내가 도울 수 있게 해줘서”라며 거절하지 않은 송현철을 고맙게 여겼다. 이후 딱풀이를 만난 송현철은 이상함을 느꼈다. 딱풀이는 “누구냐. 내 친구 송현철 맞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다.
이에 송현철은 “사실 나는 B 송현철(고창석 분)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딱풀이는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