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달달함을 자아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식당 오픈에 앞서 선물용 떡을 만드는 예비부부 김국진 강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의 오붓한 모습에 "두 사람 신혼집 같다"고 하자, 김국진은 "이러다 우리 둘이 정분나겠다. 이미 정분 난 건가?"라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모았다.
이에 강수지는 흔들림 없이 "그럼 오빠가 좋겠다"라며 김국진의 너스레를 찰떡같이 받아주는 모습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이날 ‘맏형’ 김국진은 잔치를 찾아준 시청자들에게 “여러분 덕분에 '불타는 청춘'이 300회까지 올 수 있었다”고 여러 차례 말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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