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류현진, 화려한 미국의 아파트…모던+럭셔리 인테리어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류현진이 화제다.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5월 첫 등판에서 갑작스럽게 찾아온 부상으로 조기에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다저스가 1-0으로 앞선 2회말 1사 후 데븐 마레로를 상대하다 교체됐다.

류현진 사진=‘런닝맨’ 캡처
이에 류현진의 안타 기록과 함께 류현진의 미국 거주지와 구체적인 연봉 액수가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류현진은 과거 SBS '런닝맨'에 출연, 미국에서의 거주지를 공개, 모던한 디자인과 정돈된 살림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류현진은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LA다저스와 6년간 36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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