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원정경기에서 패했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앤 호브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브라이튼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로 맨유는 24승 5무 7패 승점 77점을 기록했다. 2위 자리를 유지했으나 승점을 추가하지 못해 3위 리버풀(승점 72점)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 했다. 브라이튼은 11위로 올라섰다.
맨유가 브라이튼(사진)과의 경기에서 패했다. 사진=AFPBBNEWS=News1 맨유는 로멜루 루카쿠와 알렉시스 산체스를 대신해 마커스 래시포드, 앙토니 마시알, 마테오 다르미안을 선발 출전시켰다. 전반에서 득점하지 못 했다. 0의 균형은 브라이튼이 깼다. 후반 12분 호세 이스키에르의 크로스를 파스칼 그로스가 헤더로 연결하며 골문을 갈랐다.
이후 맨유는 동점골을 넣지 못한 채 경기에서 패했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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