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서울메이트' 앤디가 제대로 알렉스와 토마스를 대접해 화제다.
5일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앤디는 알렉스-토마스와 함께 한글 쓰기 체험에 나섰다.
이날 앤디는 자신의 단골집으로 향했고, 모둠 해산물을 시작으로 먹방을 알렸다. 이에 앤디는 돌멍게 살을 발라내 그 껍질에 소주를 따라줬고, 개불, 해삼, 전복을 소금 기름장에 찍어 맛보면서 호평이 쏟아졌다.
이에 두 사람은 "언빌리버블"을 외치며 고등회 접시를 비웠고, 고등어 초밥까지 준비해주는 등 먹방이 계속됐다. 한편 이날 도미머리술찜을 비롯해 끝판왕 매운탕이 나왔고, 라면사리까지 넣어서 두 메이트에게 제대로 된 먹을 거리를 선물하면서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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