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보니 하니'의 MC 김유안이 시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18승 18패로 리그 4위의 LG는 두산을 상대로 6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굳건히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LG전 스웝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