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채아와 차범근 차남 차세찌가 오늘(6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차세찌 한채아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행복하게 잘 살기를", "임신 때문에 신혼여행도 못 가서 어쩌나",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화촉을 올렸다. 이날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200여명의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 해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1년 여간 공개 연애를 지속하다 지난 3월 결혼 발표를 했다. 또한 한채아는 결혼을 한 달 앞둔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6주 예비 엄마라고 깜짝 밝힌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