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전소민에 애정의 플라잉 곤장…“무조건 같이 가보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전소민에 플라잉 곤장으로 애정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양세찬 1주년 기념 특집으로 ‘런닝 365 MT 마무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30분 동안 아무소리 안내고 조용히 있기’ 미션을 수행했다.

‘런닝맨’ 이광수X전소민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전소민이 곤장대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을 목격한 이광수가 돌아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곤장 긴팔다리로 날렵하게 움직였고, 결국 전소민을 향해 거침없이 날아올라 곤장을 때렸다. 그러나 이광수가 곧장 전소민을 붙잡고 미안해했고, 전소민은 “오늘 벌칙 걸리면 무조건 오빠랑 갈거야”라고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이광수는 지지않고 “누가 가능성이 큰가 보자”고 도전장을 내밀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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