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는 “초대만으로도 감사한데 뜻깊은 상 받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공감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태관이 “부족하지만 정말 감사드린다. 빚진 마음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한보름은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 시상식도 처음이고 상도 처음인데 좋은 기회가 돼서 기쁘다”며 환하게 웃었다.
또한 화사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표예진은 “앞으로를 위해 주신상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밝게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