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 거절’ 권창훈, 현재 최대 20억…거절한 이유 궁금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권창훈이 화제다.

권창훈은 7일 갱강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그가 속한 프랑스 디종이 3:1로 승리했다.

권창훈은 중동팀의 이적료와 연봉을 포함한 58억 원의 영입 제의를 거절하고 유럽무대 도전을 선택한 바 있다.

권창훈 사진=권창훈 SNS 캡처
이에 권창훈의 연봉이 주목받고 있다. 권창훈은 현재는 약 14억 정도 연봉을 받고 있다.



이에 더해 권창훈의 화려한 경기력에 따른 경기 수당과 보너스에 따라 최대 20억 원 정도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2017년 1월 수원을 떠나 디종으로 이적한 권창훈은 약 12억 6000만 원의 이적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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