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규, 콘서트 ‘샤인’서 깜짝 발표…“14일 현역으로 입대”(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1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성규는 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첫 솔로 콘서트 ‘샤인’에서 군입대 소식을 전했다.

성규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7일 오후 MK스포츠에 “성규가 최근 입대영장을 받고 오는 1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1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MK스포츠 DB
이어 “14일에 22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라고 설명했다. 1989년생인 성규는 지난 2010년 ‘퍼스트 인베이젼(First Invasion)’의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로 데뷔했다. 이후 ‘내꺼 하자’, ‘쉬즈 백(She’s Back)’, ‘텔미(Tell Me)’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성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첫 솔로 단독 콘서트 ‘샤인(SHINE)을 개최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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