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리쌍 길 측이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길 측 관계자는 9일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자 근거 없는 이야기다”라고 밝혔다.
길은 지난 1월에도 서울예대 재학생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한 매체는 길이 최근 9세 연하의 김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를 부인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길은 지난 2004년과 2014년, 2017 총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빚었다. 지난해 6월 세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길은 징역 6월과 집행유에 2년을 선고받았다.
현재 길은 소속사나 매니저가 없는 상태로 자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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