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시인’ 노현태, 청소년야구단과 ‘어버이 날’ 행사 “공경 의미 되새겨”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적극적인 사회 활동을 펼치는 가수로 유명한 노현태가 자신이 이끄는 청소년야구단 학생들과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아름드리 청소년 야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은 ‘어버이 날’을 맞아 고양시 덕양구에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노래와 춤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전달해 드렸다고 9일 밝혔다.

노현태(거리의 시인, 조마조마 연예인 야구단)가 감독을 맡고 있는 아름드리 청소년 야구단은 서울, 인천, 경기지역에서 주 1회 야구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배우 김무영(개그콘서트 야구단)이 코치로 지도를 맡고 있다.

노현태 감독, 청소년야구단 학생들과 ‘어버이 날’ 행사 사진=노현태 제공
노현태는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효와 경로효친사상의 미덕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들이 웃어른 공경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날 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노현태는 11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되는 KBS1 ‘콘서트7080’에 그룹 캔의 무대에 깜짝 출연한다. 그는 캔의 ‘맨발의 청춘’ 무대에서 랩 피처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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