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마구의 신’ 에이핑크 윤보미의 시구 비결이 공개된다.
오는 15일 웹예능 ‘마구의 신 - 마구단 외전’이 다시 한 번 ’꿈의 100km 시구’ 도전에 대한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뽐가너(보미+범가너) 에이핑크 윤보미가 ’마구의 신’에서 꿈의 재도전을 펼칠 주인공으로 나선다.
‘뽐가너’ 윤보미 시구 비결 사진=웹예능 ‘마구의 신’ 윤보미의 야구를 향한 열정과 도전에 임하는 진정성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재도전을 위해 제작진은 국가대표 코치 정민철을 필두로, 김창렬의 연예인 야구단과 여자 사회인 야구팀까지 그야말로 ’어벤져스 시구 코치 군단’을 준비했다고 한다.
그리고 깜짝 놀랄 만한 인물이 코치 군단에 합류했다는 후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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