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물캐는 아저씨’에서 안정환, 김응수, 최자가 머위 효능에 의욕을 불태웠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나물캐는 아저씨’에서 안정환을 비롯한 추성훈, 최자, 오취리가 머위 채취에 나섰다. 이날 배우 김응수도 함께했다.
멤버들은 머위가 남성 정력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나물캐는 아저씨’ 안정환X추성훈X김응수X최자 사진=KBS2 ‘나물캐는 아저씨’ 방송캡처 특히 이를 들은 안정환이 “빨리 나물 캐러 가고싶다”고 말했다. 김응수 역시 “생으로 먹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추성훈, 최자도 “빨리 가자”고 재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들은 차로 이동하던 중 흘러나오는 노래에 “나물은 사랑의 오작교”라는 명언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