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정글의 법칙’ 설인아의 입수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 말미에는 다음 시리즈인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일부가 그려진 가운데 섬 인근에 정박한 멤버들은 팀을 나눠 주변을 탐사하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족장 김병만은 갑판에서 다이빙 입수했고 뒤이어 설인아는 멤버들의 응원 속에 입수했다.
한편 이날 그는 당황하거나 힘들어하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에 설인아는 “승부욕도 센 편이다. 잘 안 되어도 열심히 하는 게 내 포인트”라고 고백하며 열정과 의욕이 돋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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