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오만석, 알고보니 대놓고 허당? "잘하는건 없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정글의 법칙' 배우 오만석의 의외로 허당 면모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멕시코 편을 함께할 37기 병만족이 공개됐다.

이날 오만석은 병만족 멤버들 중 가장 맏형이라는 말에 “제가요? 괜찮으시겠어요?”라고 묻자 “솔직히 제가 정글과 잘 어울릴 거 같이 생겼지만 엄청 허당이다. 낚시, 수렵, 채취 해본 적이 없다”며 “장담하는데 뭘 잘하는 건 없을 거다”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정글의 법칙 캡처
이에 ‘정글의 법칙’에 두 번째로 출연하게 된 한은정은 “저번에 너무 털털하게 나와서 이번에는 거울 좀 들고 가서 볼 생각이다”라고 말하기도 해 이들의 활약에 눈길이 모아졌다. 한편 남극에서 얼음 식탁을 놓고 태양광을 이용해 요리하는 전혜빈의 모습도 함께 그려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