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첫 회, 호평일색 속 시청률↑…평균 5.3%, 최고 6.3% 기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무법변호사' 첫 회 시청률을 5.3%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 1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3%, 최고 6.3%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 유료플랫폼)

12일 방송한 '무법변호사' 1회는 조폭 변호사 봉상필(이준기 분)이 변호사가 된 이유와 과정이 그려졌다. 조폭의 삶을 청산하고 변호사로 전업한 봉상필은 어릴 적 인권변호사이자 자신의 어머니 최진애(신은정 분)의 죽음과 관련된 악을 물리치기 위해 자신의 고향 기성에 귀향하는 내용을 담았다. '무법변호사' 첫회를 접한 누리꾼들은 "kwoo***첫방 재미있었고 더 재미있어질듯","yunh****오늘밤도 본방사수! 간만에 내가드라마를 본다","skys****연기도 잘하고 스토리가 재밌네요.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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