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아역배우 이고은이 랜선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SBS ‘시크릿 마더’의 생일파티 촬영현장을 공개, 신난 애기멈머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 속 이고은은 노란 앞치마를 두르고 리본 헤어밴드로 깜찍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생일파티를 위해 꾸며진 풍선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고은은 지난 12일 오후 첫 방송된 ‘시크릿 마더’에서 열혈 강남 엄마인 송지애(오연아 분)의 최고급 케어를 받는 초등학생 채린 역으로 등장했다. 그는 다양하고 고급스럽게 꾸며진 생일파티 현장에서 깜찍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하고, 자연스럽고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며 똘똘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시크릿 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로, 윤진(송윤아 분)과 은영(김소연 분)의 비극적인 결말로 극이 시작해 과거로 이어지며 드러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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