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난 기적` 라미란X김명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라미란이 김명민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는 조연화(라미란 분)이 송현철(김명민 분)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연화는 “당신 이혼하고 우리 다시 시작하자”라며 “은행은 다니고 싶으면 계속 다녀”라고 전했고, 이에 송현철이 “그 여자 상처주지 말라.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우리가 만난 기적 캡처
이에 선혜진(김현주 분) 얘기를 꺼내자 조연화는 “나는 안 힘들어? 당신, 몸은 그 집에 있어도 마음은 여기 있는 거 아니었냐. 마음을 가지고 와야지 왜 몸만 왔냐”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송현철은 선혜진에게 “나 당신 남편 아니다”라며 “나 돌아가야 한다. 내 가족에게. 내 아내에게. 행복하길 바란다”며 단호하게 돌아서 이들의 관계에 집중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