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이 ‘육십돌’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관광정보센터 2층 한류체험관 케이홀에서 걸그룹 소녀주의보 두 번째 싱글 앨범 ‘키다리아저씨’ 쇼케이스가 열렸다.
소녀주의보는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착한 문화공연’을 지속해오며 ‘복지돌’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걸그룹이다.
이날 지성은 60kg 아이돌로 화제가 됐던 거에 대해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제목이 자극적이다보니 걱정을 많이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이나 반응을 봤을 때 긍정적으로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성은 “요즘은 운동을 계속 하고 있다. 원래 헬스 위주로 하다가 슬비랑 같이 킥복싱을 배우고 있다”며 킥복싱 자세를 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