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NC 다이노스 로건 베렛(28)이 퓨처스리그에 선발 등판한다. 포수 신진호(27)는 수술을 받는다.
NC는 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외국인 투수 베렛과 신진호 소식을 전했다.
우선 베렛은 19일 한화 이글스와의 퓨처스리그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NC는 "베렛이 교정할 수 있는 부분을 찾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베렛이 19일 한화와의 퓨처스리그에 선발 등판한다. 사진=MK스포츠 DB
신진호는 18일 좌측 유구골 골절부 수술을 받았다. NC는 "좌측 손목에 만성적인 통증이 있었지만 일주일 전부터 배팅 훈련 중 불편함이 커져 지난 15일 병원 검사를 진행했다"며 "검진 결과 수술적 요법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고 본인도 수술을 희망해 18일 김상수마이크로의원에서 수술을 진행했다. 재활 및 복귀에 최대 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yijung@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