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지난 3일 케이스타 홈페이지에서 ‘KNN 센텀맥주축제 2018’ 티켓이 오픈 됐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KNN 센텀맥주축제 2018’은 2013년 첫 축제를 시작, 현재까지 이어온 만큼 관객들로부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에서 11일간 펼쳐지는 맥주 축제’라는 테마로 축제 기간 내 무제한 맥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색 체험행사와 DJ, 댄스, EDM 파티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현재 케이스타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판매 중이며 케이스타 결제시스템인 ‘스타페이’ 결제 플랫폼을 제공, ‘스타KST(스타코인)’으로 1만STAR에 티켓 결제가 가능하다.
케이스타, DJ·댄스·EDM 파티 등 다양한 공연 티켓 오픈 사진=㈜케이스타그룹
이와 더불어 해당 결제플랫폼으로 구매 시 구매자들에게 5천STAR(5,000원)를 환급해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축제 현장 내에서 푸드트럭, 조각피자, 통닭, 용품 등을 구매할 때 자유롭게 사용하거나 추후 케이스타에서 진행하는 공연 및 행사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선착순 300명에게 시원하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주석컵 증정 이벤트 및 매일 추첨을 통해 50만원상당을 지급하는 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입장 시 종이 티켓이 아닌 얼굴로 인증하는 신개념 서비스 ‘페이스티켓’과 ‘QR코드’ 두 가지 방법으로 판매되며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동반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케이스타그룹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결제 플랫폼 스타페이를 활용해 스타KST(스타코인)로 결제를 가능하게끔 도와 전 세계 어디에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중이다. 해당 서비스를 바탕으로 향후 부산에서 해당 서비스를 활용,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 및 지역 가치 상승효과에 힘쓸 예정이라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