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델 겸 배우 김민승이 사망했다.
2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故김민승의 발인이 엄수됐다.
아직까지 김민승의 정확한 사망 원인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김민승은 1994년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1995년 열린 ‘아듀 패션페스티벌’에서 이선진과 함께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2011년 영화 ‘평양성’에 남견(류승룡 분)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영화 ‘통증’, ‘톱스타’,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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