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이 맞대결을 펼친다.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우크라이나 키에프 올림피스키 경기장에서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부를 펼친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1992-93시즌 이후 처음으로 세 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5-16시즌부터 줄곧 최정상에 올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모하메드 살라가 소속돼 있는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이 27일(한국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만난다. 사진=AFPBBNEWS=News1 리버풀이 우승한다면 이는 2004-05시즌 이후 13년 만이다. 이번 결승전에서의 볼거리는 단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만남이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2경기 동안 15득점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살라는 10골을 기록하며 득점 2위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32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호날두가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가 3연패를 달성할지, 신예 살라가 있는 리버풀이 13년 만에 정상에 오를지 지켜볼 일이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