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도 사치” 박나래, LA 할리우드에서도 ‘짠내투어’…써니·찬열 시무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짠내투어’ 박나래가 LA할리우드에서 진정한 짠내로 웃음을 안겼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개그맨 문세윤과 소녀시대 써니, 엑소 찬열이 함께했다.

이날 LA에서 박나래의 나래투어가 시작됐다. 스웨그 항목이 추가된 만큼 박나래는 출발부터 파격적인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짠내투어’ 박나래, LA 할리우드 사진=‘짠내투어’ 방송캡처
드디어 멤버들은 할리우드에 입성했고, 미국을 처음 방문한 문세윤을 비롯 모두 호기심 가득 구경했다. 그러나 박나래는 “구경은 하지만 너무 유심히 쳐다보지 마라”, “길거리에 사람들과 사진 찍으면 돈을 내야한다”며 주의를 줬다. 이에 멤버들은 아쉬움을 표했으나 결국 할리우드에서도 진정한 ‘짠내투어’를 선보였다.



한편 박나래는 멤버들을 위해 야심차게 오스카 트로피를 준비했고, 기념촬영으로 분위기를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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