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비정상회담’ 어머니들이 한국의 온돌 매력에 푹 빠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정상회담’팀인 다니엘, 알베르토,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들은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뭉쳐야 뜬다 온돌방 사진="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들은 즐기고 먹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각자 숙소로 향했다. 이들의 숙소는 한국 전통식 온돌방. 온돌방을 처음 본 어머니들은 놀라워했다. 특히 다니엘 어머니는 직접 방바닥을 만지며 만족해했고, 알베르토 어머니도 이곳저곳을 사진에 담았다.
샘 오취리 어머니 역시 “WOW”를 연발하며 집안 이곳저곳을 구경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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