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역대급 반전에 시청률 껑충..6.9% 기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무법변호사’ 죽은 줄로 알았던 서예지의 모친 백주희가 살아있어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이혜영의 과거 범죄 사실이 드러나 소름 돋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준기-서예지가 아픔을 공유하며 사랑을 싹 틔웠다. 이에 두 사람은 한층 견고해진 애정만큼 더 단단하고 막강해진 파트너십을 자랑하며 ‘살해 누명’ 이대연의 무죄를 입증, 이혜영-최민수를 향한 복수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코믹부터 스릴-액션-로맨스까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시청자를 홀릭시켰다. 이에 ‘무법변호사’ 6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9%, 최고 8.2%를 기록하며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사진=tvN 무법변호사 방송캡처
또한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4.1%, 최고 4.7%를 기록하며 자체 시청률을 경신했다. 가구와 타깃 기준에서 모두 케이블-종편 포함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적수 없는 주말 안방극장 1위의 위엄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27일 ‘무법변호사’는 베일에 가려졌던 하재이(서예지 분)의 모친 노현주(백주희 분)에 대한 비밀이 한 꺼풀 벗겨져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날 봉상필(이준기 분)-하재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애틋한 키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었다. 또한 두 사람은 우형만(이대연 분)의 무죄를 입증하며 차문숙(이혜영 분)-안오주(최민수 분)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날카롭게 겨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까지 안겼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매주 토,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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