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첫 솔로곡 ‘숙녀’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도시美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빈이 치명적이고 도도한 매력이 돋보이는 첫 솔로곡 ‘숙녀(淑女)’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9일 오전 8시 JYP와 유빈의 각종 SNS 채널에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 타이틀곡 '숙녀'의 티저 이미지 2종을 선보였다.

‘숙녀’를 발매하고 보컬리스트로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유빈은 티저 콘텐츠를 릴레이 공개하며 솔로 출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빈 사진=JYP
해당 티저 속 유빈은 강렬한 레드 드레스와 함께 레드립 메이크업, 각종 블랙 액세서리 등을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뽐냈다.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 후 11년여 만에 솔로 가수로 나서는 유빈의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에는 타이틀곡 ‘숙녀’와 함께 유빈이 직접 작사한 ‘도시애(愛)’ 등 2트랙이 담긴다.



‘숙녀’는 1980년대 유행한 도회적 팝 음악으로 신디사이저와 키보드, 드럼 머신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시티팝’ 장르의 곡이다. 펑크, 디스코, 미국 소프트 록, R&B 등에서 영향을 받은 ‘시티팝’은 세련되면서도 상쾌하고 청량감 있는 선율이 특징. 최근 유튜브는 물론 미국과 유럽의 DJ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는 ‘힙한’ 장르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월간 윤종신’의 7월호 ‘Welcome Summer‘를 선보인 윤종신 및 인디 뮤지션들이 이 장르를 선보이기도 했다.

타이틀곡 ‘숙녀’는 묵직한 베이스, 고조된 드럼에서 화성과 창법까지 모든 요소를 철저히 계산해 만들어진 노래로, 심플하지만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에 ‘도시여성’으로서 당당하고 멋진 가사가 더해져 유빈의 첫 솔로 활동 포문을 멋지게 열어줄 작품이라는 평이다.

한편 유빈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의 타이틀곡 ‘숙녀’는 오는 6월 5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