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2018 프로야구'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열렸다.
2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삼성 강민호가 kt 선발 니퍼트를 상대로 시즌 11호 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김재걸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