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톡투유’ 하드캐리하는 입담! 소녀시대 유리도 관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김제동 톡투유2 행복한가요 그대’ 가 29일 저녁 시청률 대박을 터트리며 첫 방송을 시작 했다.

이날 ‘김제동 톡투유 시즌 2’는 첫 게스트로 나온 이효리 와 새MC로 투입된 소녀시대 유리 효과가 어울려져 동시간대 tvN ‘어바웃타임’ 시청률 2.5%를 가볍게 눌렀다.

‘김제동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수도권 시청률은 4.4% 로 전국 시청률 보다 높았는데 수도권 기준 최고 1분 시청률 장면은 이효리가 ‘자신이 예뻐서 뭇남성들 한데 죄송하다’ 고 이야기 하면서 스튜디오를 들었다 놓았다 할 때로 시청률이 5.4%까지 상승 했다.

‘톡투유’ 사진=‘톡투유’ 캡처
TNMS에 따르면 ‘김제통 톡투유2’는 첫 방송부터 전국 가구 시청률 (이하 유로가입) 4.2% 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종편 1위와 비지상파 1위를 휩쓸었다. 이날 김제통 톡투유2’ 첫 방송 시청률은 지난 ‘김제동의 톡투유 시즌 1- 걱정말아요 그대’ 첫 방송 (2015년 5월3일) 당시 시청률 1.5% 보다 2.7% 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약 2년 동안 ‘김제동 톡투유 시즌 1’ 이 기록했던 자체 최고 시청률 3.5% 보다도 0.7% 포인트 높은 시청률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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