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셰프 이찬오가 수차레 마약을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이찬오를 지난달 10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찬오는 검찰조사에서 해시시를 수차례 흡입한 혐의 등 일부는 인정하는 취지로 진술했다.
하지만 그는 밀수입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찬오는 ‘올리브쇼’ ‘냉장고를 부탁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 ‘쿡가대표’ 등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
그는 방송이니 김새롬과 결혼했지만 지난 2016년 이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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