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커스’ 서사무엘, 세미파이널 첫 무대…넉살 “우리는 얼굴 말고 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브레이커스’ 서사무엘이 노래하는 자신에게 진심을 담은 노래를 열창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브레이커스(BREAKERS)’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서사무엘은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노래했다.

‘SingSing’을 선보인 서사무엘은 행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자신에게 선물했다.

‘브레이커스’ 서사무엘, 세미파이널 첫 무대 사진=‘브레이커스’ 방송캡처
특히 첫 구절은 실제 일기장의 내용 그대로 ‘산다는 건 참 고민의 연속이야’라고 담담하게 말해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앞서 넉살은 “우리 카테고리는 실력파다. 계속 하던대로만 열심히 하면 파이널까지 무난할 것 같다”고 응원을 전했다. 서사무엘의 무대에 관객들은 열광했고, 페노메코는 “너무 잘해서 자칫 나와 비교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걱정을 표했다.



이날 서사무엘은 온라인 관객점수 3080점을 획득했다. 그러나 전체점수는 물음표가 떴고, 세미파이널룸에서 점수를 확인한 서사무엘은 일단 TOP4 자리에 착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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