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전주) = 옥영화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평가전을 가졌다.
신태용호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전을 1-3으로 패하며 마지막 국내 평가전을 마무리 지었다.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출정식서 포부를 전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