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SNS] 워너원 콘서트 “원더월드 가득 채워준 워너블, 가장 행복한 하루”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원더월드’ 투어 소감을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 1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원더월드를 가득 채워준 워너블 덕분에 가장 행복한 하루로 기억될 것 같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멤버들은 흰 셔츠에 넥타이, 제복룩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워너원 콘서트 ‘원더월드’ 첫날 소감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특히 센터에서 나란히 손을 맞대고 있는 황민현과 강다니엘, 어깨동무 하고 있는 박지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리더 윤지성의 동안 비주얼과 막내라인 라이관린, 이대휘 역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깨알 하트를 자랑하는 소두 배진영과 옹비드 옹성우, 엄지척 포즈의 박우진도 눈에 띈다. 강렬한 레드 헤어스타일의 하성운과 훈훈미를 더한 김재환까지 11명 모두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어 워너원은 “내일은 또 다른 행복으로 함께해요”라며 팬들에게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일을 시작으로 오는 3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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