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데뷔 300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워너원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300일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11명의 워너원 멤버들은 빨간 하트가 돋보이는 플랜카드를 들고 예쁜 미소를 짓고 있다.
데뷔 300일 워너원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만찢남 비주얼은 물론 훈훈한 매력으로 워너블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입술을 쭉 내민 황민현과 센터 강다니엘, 브이자로 귀여움을 뽐낸 김재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멤버들은 “그동안 함께 느꼈던 모든 감정 영원히 기억하기로 약속해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워너블”이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일을 시작으로 오늘(3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