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배우 하지원과 구구단 김세정이 3일 오후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녹화를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갈릴레오’는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美 유타(Utah) 州에 있는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되는 ‘화성 탐사 프로젝트’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