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김세정 `햇살보다 눈부신 출국길`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배우 하지원과 구구단 김세정이 3일 오후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녹화를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갈릴레오’는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美 유타(Utah) 州에 있는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되는 ‘화성 탐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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