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냉장고를 부탁해'가 토론회 취소에도 결방 되자 누리꾼들이 편성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결방 소식에 누리꾼들은 "토론회가 취소가 되었으면 본 프로그램을 방송을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월요일엔 그나마 냉장고 보는 재미인데.","토론회도 안하고 냉부도 안하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JTBC 측은 지난달 31일 “불필요한 갈등과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며 “4일 예정된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와 5일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가 무산되었음을 알려 드린다”고 전했다. 하지만 토론회 취소 후에도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재편성되지 않고 그대로 결방됐다. 이 시간대에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재방송이 편성됐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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