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이하 건강관리협회)와 선수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료서비스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선수협 소속 선수들과 선수 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건강관리협회 나서경 본부장은 “앞으로 선수협 선수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불어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선수협 김선웅 사무총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국 16개 검진센터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건강관리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선수와 가족들의 건강을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