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예비신부와 한복 촬영, 10년 열애 끝 9월 전통혼례로 ‘백년가약’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와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5일 오전 박술녀 한복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UFC 한국 최고의 파이터 김동현 선수의 한복촬영이 있었다”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와 한복을 갖춰입고 단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김동현 예비신부와 웨딩촬영 공개 사진=박술녀 한복 인스타그램
갓을 쓰고 마치 선비의 모습으로 분한 그는 단아한 분위기의 예비신부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김동현은 오는 9월 전통 혼례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10년 만났고, 이제 결혼하게 됐다. 전통혼례로 결혼식도 하고, 프로포즈도 곧 하겠다”고 고백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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