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최주환 등 두산 선수들이 경기 전 워밍업을 하고 있다.
29승 32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굳건히 리그 선두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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