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소설가 이외수의 애정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이외수는 자신의 SNS에 지난 4월 발표한 김철민의 ‘친구끼리 왜 이래’를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이외수는 “30년 동안 대학로 버스킹으로 단련한 내공. 마침내 음반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대학로의 동상 같은 존재입니다. 사랑해주세요. 대박. 히트 예감”이라며 김철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대학로 버스킹의 터줏대감으로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김철민을 ‘대학로의 동상 같은 존재’로 표현, 존경과 애정 어린 응원도 전달하고 있다.
김철민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KBS ‘아침마당’, ‘TJ미디어 노래방 가요제’, ‘팡팡 가요쇼’, ‘가요 청백전’, ‘경찰교육원 개그 공연’ 등 장르불문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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